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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적 불매를 불매 운동이라고 하고 있으니 까는거지


뷔페니즘이랑 다를바 없는 행위에 불매란 단어를 쓰는거 안 부끄러움?


얼마나 병신취급을 하면 미국까지 왔는데 안알려주고 나중에 발표를 할까

대리기사면서 눈치도 없이 지가 차주인거 마냥 주제 파악도 못하고 거들먹 거리고 있었으니 그런거 아니겠어?
코리아 패싱 ㅁㅊㄷㅁㅊ~

지지율 떡락 GAZUAA!

503을 친일파로 낙인찍은 위안부 합의는 미국이 푸시했던 점이라도 있지
1년도 안되서 이렇게 종북본색을 드러내셔야 쓰나

다른 정책은 반대가 심하니깐 화들짝 놀라 유보하더니
선수도 노 감독도 노 여론도 노 라고 하는데도 밀어 부치는 불도저 뚝심
엥? 이거 완전 리명박근혜식 스타일 아니냐?

역시 폼은 일시적이지만 클래스는 영원한 법
북한을 향한 일편단심을 그동안 눈치 보면서 참느라
얼마나 힘들었을까 



이런류의 음모론이 각설이 마냥 죽지도 않고 또 나타나는 건




정부 천안함 조사, 47.2%가 불신( 2015년 3월 25일 12시 00분 수요일 )

지지정당없는 무당파층도 불신비율이 두 배 이상 높아

지지 정당별로 보면 새누리당 지지자의 76%가 정부 조사 결과를 신뢰하는 것으로, 15.4%가 불신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새정치민주연합 지지자들은 77.6%가 불신, 15.1%가 신뢰하는 것으로 조사돼 정치적 입장에 따른 극명한 대조를 보였다. 그러나 지지 정당이 없는 무당파층의 경우에도 신뢰하는 비율은 20.8%에 그쳤고 불신하는 비율이 46.6%로 두 배 이상 높게 나타났다.


집단지성이 광우뻥 때 이미 선동과 날조라는 잡초밖에 없는 땅으로 드러나고

수없는 잡초들이 제대로 뿌리도 못내리고 고사했어도 남기고 간 씨앗을 

대다수가 끝없이 비료와 물을 주며 길러왔기 때문이겠지

더이상 반박할 여지가 없는 천안함도 몇년이 지나고도 이런데 

인양조차 하지 못한 세월호는 더이상 설명이 필요할까?

경상도 콘크리트도 박살난 마당에 언제까지 틀딱들보다 굳은 사고방식으로 살건지 묻고싶다








분노증오혐오 같은 감정의 공감대 형성 여부는

광우뻥 사태와 옥시 사태를 비교하면 딱 나오는 것이고
강남역 묻지마 사건 여파가 어느쪽을 향해가고 있는지
역시 두말할 필요가 업거늘 어찌 침소봉대라며 쉴드를 치고 있는건지 모를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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