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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류의 음모론이 각설이 마냥 죽지도 않고 또 나타나는 건




정부 천안함 조사, 47.2%가 불신( 2015년 3월 25일 12시 00분 수요일 )

지지정당없는 무당파층도 불신비율이 두 배 이상 높아

지지 정당별로 보면 새누리당 지지자의 76%가 정부 조사 결과를 신뢰하는 것으로, 15.4%가 불신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새정치민주연합 지지자들은 77.6%가 불신, 15.1%가 신뢰하는 것으로 조사돼 정치적 입장에 따른 극명한 대조를 보였다. 그러나 지지 정당이 없는 무당파층의 경우에도 신뢰하는 비율은 20.8%에 그쳤고 불신하는 비율이 46.6%로 두 배 이상 높게 나타났다.


집단지성이 광우뻥 때 이미 선동과 날조라는 잡초밖에 없는 땅으로 드러나고

수없는 잡초들이 제대로 뿌리도 못내리고 고사했어도 남기고 간 씨앗을 

대다수가 끝없이 비료와 물을 주며 길러왔기 때문이겠지

더이상 반박할 여지가 없는 천안함도 몇년이 지나고도 이런데 

인양조차 하지 못한 세월호는 더이상 설명이 필요할까?

경상도 콘크리트도 박살난 마당에 언제까지 틀딱들보다 굳은 사고방식으로 살건지 묻고싶다








분노증오혐오 같은 감정의 공감대 형성 여부는

광우뻥 사태와 옥시 사태를 비교하면 딱 나오는 것이고
강남역 묻지마 사건 여파가 어느쪽을 향해가고 있는지
역시 두말할 필요가 업거늘 어찌 침소봉대라며 쉴드를 치고 있는건지 모를 일이다


차벽 전용 차량 개발시작이 05년이라죠?

업그레이드 된 차벽을 보고 ㅂㄷㅂㄷ 하시는(ex새날)
분들은 읍참노짱부터 하고 오시기 바랍니다
명박산성 때도 안하셨다면 이참에 두번 하시길

그리고 차벽전용차량이 전국에 18대밖에 없다던데
추울때나 쓸모있는 물대포차도 전부 개조하던지해서
죄없는 기대마와 경찰들이 인내진압이라는 명목하에
샌드백이 되는 꼴 좀 그만보길

홍콩을 생각하며


제2의 천안문 사태로 번질 것 같았던 홍콩 우산 시위가 잠잠해지는 분위기다
여유도 없고 국제사회의 시선에도 걸릴게 없었던 그 때와 다르게
경험과 여유를 가지고 문제를 매듭지어 심리전의 대가임을 다시 한번 보여주지 않았나 싶다

친중 시위대를 통한 간접접근으로 시위대를 자극해서 
물리적 충돌을 일으킨 것도 탁월한 선택이였지만 그 이상으로 
대규모 시위를 체계적으로 조직*운영*통솔할 단체가 없었던 것도 조기진화의 원인중 하나가 아닐까

시위는 이렇게 끝나고 말았지만 몇십년만의 최류탄 사용과 물대포에도 
비닐랩으로 몸을 감싸고 우산으로 막는걸로 그치는 수비적 대응
국기게양대에서 등돌리며 손으로 x자를 만들어 
침묵의 항의시위를 하며 폭력성을 최대한 배제하려고 했던 모습들..

물대포차를 고장내고 차벽으로 세워놓은 기대마를 박살내고 
자유발언대에서 학생들까지 대통령 욕을 하게 만들었던
이나라 진보님들께서 배워야 하지 않을지?








아기다리 고기다리던 첫울레


이번 확정가챠 첫11연에서 뜬 건 행복
부계정에서 나와서 반행복
본계정이 여전히 노울레인건 안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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